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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찾다 밀물에 고립…사천 갯바위서 경찰 등 3명 구조
지난 26일 오후 6시 8분께 경남 사천시 향촌동 모례항 인근 갯바위에서 집을 나간 60대 치매환자와 수색 중이던 경찰관 2명이 밀물로 고립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사천해양경찰이 이들 3명을 구조했으며, 모두 건강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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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치매를 앓는 60대 실종자를 수색하던 경찰관 2명과 당사자가 사천 갯바위에서 밀물로 고립됐다가 해경에 의해 전원 구조된 경위를 시간대와 대응 주체(경찰·해경) 중심으로 사실적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사건의 원인으로 ‘밀물 시간 미인지’를 짚으며, 해경 관계자 발언을 통해 해안·갯바위 접근 시 안전주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예방적 프레이밍을 취한다.
뉴시스
뉴시스는 사천에서 실종된 60대 치매환자를 수색하던 경찰관 2명과 환자 본인이 밀물로 갯바위에 고립됐다가 해경에 구조된 경위를 시간대·신고·수색 방식(GIS 위치조회) 등 사실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구조 과정의 신속한 대응과 무사 구조를 강조하며, 해경서장 발언을 통해 해안·갯바위에서 밀물 시간 확인의 중요성과 긴급 시 즉시 신고를 당부하는 안전 경각심 프레이밍을 덧붙인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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