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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사 법정기준보다 4천663명 부족…경기만 1천685명 미달
특수교육 대상 학생 수가 최근 4년 사이 약 20% 증가했지만, 이를 담당할 특수교사 배치가 법정 기준에 미치지 못해 전국적으로 4,663명이 부족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도의 부족 인원이 1,685명으로 가장 큰 것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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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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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특수교육 대상자 증가(4년 새 약 20%)에도 불구하고 법정 기준 대비 특수교사가 전국적으로 4,663명 부족하며 특히 경기 지역 결원이 크다는 점을 통계와 지역별 수치로 강조해 보도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중도퇴직이 정년퇴직의 3.3배에 달한다는 자료와 김문수 의원의 분석·발언을 인용해 과밀·돌발상황 등 열악한 근무 여건이 인력 이탈과 학습권 침해로 이어진다는 문제의식을 부각하고, 특수교사 정원 확대 필요성을 정책 과제로 제시하는 관점으로 프레이밍한다(논조/관점).
SBS
SBS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빠르게 늘고 있음에도 법정 기준(학생 4명당 교사 1명)에 못 미치는 특수교사 부족이 전국적으로 4,663명에 달하며, 특히 경기 지역의 미달 규모가 크다는 점을 수치로 강조해 보도한다(사실). 또한 중도퇴직자가 정년퇴직자보다 3.3배 많다는 자료와 의원 분석을 함께 제시하며, 과밀·돌발상황 등 열악한 근무 여건이 인력 이탈과 학생 학습권 침해로 이어진다는 문제 프레이밍 속에서 정원 확대 필요성을 부각한다(논조/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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