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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 부모, 가족관계 건강하면 자아존중감 높아져 우울감↓
장애아동을 둔 부모는 일반 가정보다 복합적이고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가족관계가 건강할수록 부모의 자아존중감이 높아지고 우울감은 낮아지는 경향이 나타났으며, 공적 책임 강화 필요성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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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장애아동 부모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근거로, 가족관계(가족건강성)가 좋을수록 자아존중감이 높아지고 우울감은 낮아진다는 상관 및 매개효과 분석을 사실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개인의 역량 문제로 환원하기보다 복지제도 공백 등 사회구조적 요인에 주목하며, 재활·교육·경제 지원을 넘어 가족 소통·심리 안정 지원 등 가족건강성 증진을 위한 공적 책임과 정책·예산 배정, 조기 사정 및 프로그램 제공 필요성을 강조한다.
SBS
SBS는 전북대 연구진의 패널조사 분석 결과를 근거로, 장애아동 부모의 가족관계(가족건강성)가 높을수록 자아존중감이 높아지고 우울감은 낮아진다는 상관·매개 관계를 사실 중심으로 전달한다. 동시에 가족건강성 문제를 개인 역량의 부족이 아니라 사회구조·복지제도 공백과 연결해 해석하며, 재활·교육·경제 지원을 넘어 가족 소통·심리 안정 지원을 포함한 정책과 예산 배정 등 국가·사회의 공적 책임 강화를 강조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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