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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도 성에 안 차"…최근 5년간 1만736명 중도탈락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서 중도탈락자가 총 1만736명 발생했으며 연평균 2147명 수준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중도탈락자는 2012명으로 전년(2496명)보다 19.4% 감소했고, 지난해 중도탈락자의 64.5%는 자연계열 학생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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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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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종로학원의 대학알리미 공시자료 분석을 인용해 최근 5년간 SKY(서울대·연세대·고려대) 중도탈락자가 1만736명에 달하고, 지난해에도 2012명이 중도탈락했으며 그중 약 65%가 자연계열이었다는 통계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중도탈락을 ‘상위권 대학·학과나 의학계열로의 이동(재입학)’으로 해석하는 종로학원 측 추정을 전면에 두고, 의대 정원 확대(2024학년도, 2027학년도 전망)가 SKY 이탈을 키울 수 있다는 프레임으로 설명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종로학원의 대학알리미 공시자료 분석을 근거로 최근 5년간 SKY(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서 중도탈락자가 1만736명 발생했고, 지난해에도 2012명이 중도탈락했으며 그중 약 65%가 자연계열이었다는 수치를 중심으로 보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이탈을 ‘SKY도 만족하지 못해’ 더 상위권 대학·학과나 특히 의대 등 의학계열로의 재입학을 노린 이동으로 해석·추정하는 프레이밍을 강조하고, 의대 정원 확대(2024학년도·2027학년도)가 이탈을 키울 수 있다는 전망을 덧붙인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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