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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경찰서 공포탄 1상자·실탄 1발 분실
최근 4년 동안 전남 나주경찰서에서 탄약 분실 사고가 두 차례 발생해 7.62mm 공포탄 50발(1상자)과 실탄 1발이 분실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분실 사실이 확인되면서 경찰서의 탄약 관리 실태가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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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국회 행안위 소속 의원실이 경찰청 자료를 통해 확인한 통계를 근거로, 나주경찰서에서 최근 4년간 공포탄 50발과 실탄 1발이 두 차례에 걸쳐 분실됐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보도한다. 논조는 탄약 관리 소홀과 내부 통제 문제를 부각하되, 아직 회수되지 않았고 외부 유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담당자 경징계 및 조사 진행 중이라는 경찰의 후속 조치도 함께 전한다. 또한 같은 기간 전남·광주 다른 경찰서에서는 유사 사례가 없었다는 비교 정보를 덧붙여 사건의 범위를 한정한다.
SBS
SBS는 국회 의원실이 경찰청 자료를 통해 확인한 내용을 근거로, 나주경찰서에서 최근 4년간 공포탄 50발과 실탄 1발이 두 차례에 걸쳐 분실됐고 아직 회수되지 않았다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보도합니다. 동시에 외부 유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고 담당자 경징계 및 경위 조사 등 사후 조치가 진행 중이라는 점을 덧붙여, 탄약 관리 소홀 문제를 제기하되 파급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제시합니다. 또 2017년 이후 전남광주 지역 다른 경찰서에는 유사 사례가 없었다는 비교를 통해 사건의 특이성을 강조합니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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