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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삼숭·만송동 일대 정전…새가 설비 건드려
25일 오전 11시께 경기 양주시 삼숭동·만송동 일대에서 약 570~578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기는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은 새가 고압 전력 설비를 건드린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전력은 약 1시간 만에 복구됐고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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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양주시 삼숭·만송동 일대 578가구 정전 발생과 한전의 복구(약 1시간)를 중심으로 사고 경과를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정전 원인에 대해서는 한전의 설명을 인용해 ‘새가 야외 고압 전력 설비를 건드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하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뉴시스
뉴시스는 양주시 삼숭동·만송동 570여 가구에서 발생한 정전 사고를 발생 시각, 영향 범위, 복구 소요 시간(약 1시간) 등 사실 중심으로 간단히 전달한다. 원인에 대해서는 한전 설명을 인용해 ‘새가 고압 전력 설비를 건드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하면서도,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덧붙여 단정은 피하는 관점이다.
SBS
SBS는 경기 양주시 삼숭동·만송동 일대 578가구 정전 발생과 1시간 만의 복구 등 사고 경과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원인에 대해서는 한국전력이 ‘새가 야외 고압 전력 설비를 건드린 것으로 본다’는 설명을 인용해 전하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라는 점을 덧붙인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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