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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내"…작년 상습미납 차량 37만대
한국도로공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내지 않은 ‘상습 미납’ 차량이 37만4천대로 집계돼 2021년 17만대에서 크게 늘었다. 이들 차량은 전체 미납 차량의 5.7%였지만 미납 통행료는 426억7천여만원으로 전체 미납액의 42.9%를 차지했으며, 도로공사는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 등 징수 조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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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국회 제출자료를 근거로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상습 미납’ 차량이 37만대를 넘었고, 전체 미납 차량 중 비중은 작지만 미납액·미수납액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통계를 중심으로 사실을 전달한다. 또한 한국도로공사가 부가통행료 부과, 압류·단속·형사고발 등 강도 높은 징수 조치를 시행 중임에도 상습 미납이 늘고 수납률이 하락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제도 개선 필요성(정일영 의원 발언)을 함께 전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상습 미납 차량이 37만4000대로 4년 새 2.2배 늘었고, 이들이 전체 미납액의 42.9%(약 427억원)를 차지한다는 통계를 중심으로 현황을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최대 10배 부가통행료, 압류·단속·형사고발 등 도로공사의 징수 조치에도 수납률이 37.4%로 하락했다는 점을 부각하며 현 징수 방식의 실효성 부족과 제도 개선 필요성(정일영 의원 발언)을 강조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논조/프레이밍).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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