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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보러 가자"…연휴 첫날 10만 2천 명 몰렸다
추석 연휴 첫날 부산 동구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상어가 나타나 시민들이 이를 촬영하는 일이 있었다. 이 상어는 ‘부캉이’로 불리며 관람객이 몰렸고, 연휴 첫날에만 약 10만 2천 명이 현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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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SBS
SBS는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가 추석 연휴 첫날 전국적 명물로 떠오르며 방문객이 10만 명을 넘겼다는 현상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로는 방문객 집계(오후 6시까지 9만3천 명, 추정 10만2천 명), 평소 대비 50배 규모, 안전 통제(오후 6시~오전 6시 출입 통제)와 교통 혼잡 안내, 연휴 이후 구조 대책 검토 등을 제시한다. 논조/관점은 ‘이례적 인파가 몰린 관광·화제성 이벤트’로 프레이밍하면서도, 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당국 조치와 주의 안내를 함께 강조한다.
한겨레
한겨레는 추석 연휴 첫날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인파가 10만 명을 넘겼다는 집계와, 평소 대비 50배 수준이라는 수치를 중심으로 현상을 사실적으로 전한다. 동시에 대규모 인파로 인한 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하며 출입 통제, 대중교통 이용 안내 문자, 연휴 이후 구조 대책 검토 등 당국의 안전 대응을 함께 부각한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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