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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도서관 앞 순환버스 사고…정류장 들이받아
서울 용산구 남산도서관 앞에서 서울시 남산 순환버스가 가로수 화단과 버스정류장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외국인 3명과 한국인 1명이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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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남산 순환버스가 화단과 정류장을 들이받아 시설물이 파손되고 승객 4명이 경상을 입었다는 사고 사실과 시간·장소·조치(소방 출동, 병원 이송)를 중심으로 전한다. 특히 노선 특성상 외국인 관광객 이용이 많아 부상자 중 외국인 3명이 포함됐다는 점을 강조한다. 논조는 경찰이 음주·무면허 가능성을 낮게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는 수사 상황을 덧붙인 중립적 사건 보고에 가깝다.
SBS
SBS는 남산 순환버스가 화단과 정류장을 들이받아 시설물이 파손되고 승객 4명이 경상을 입었다는 사고 사실과 피해 규모를 중심으로 전합니다. 특히 부상자 중 외국인 관광객 3명이 포함됐고 해당 노선이 관광지 경유로 외국인 이용이 많다는 점을 강조해 관광객 피해 맥락에서 사건을 설명합니다. 또한 경찰이 음주·무면허 사고는 아닌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는 수사 진행 상황을 덧붙입니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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