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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산북동 아파트서 불…60대 전신 3도 화상
24일 오전 5시 19분께 경기 양주시 산북동의 14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고, 불은 오전 6시 7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 화재로 60대 남성이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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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연합뉴스
- 뉴시스
- 조선일보
- SBS
-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양주 산북동 아파트 화재를 시간·장소·진화 경과 등 사실관계 중심의 사건 기사로 보도한다. 60대 남성의 전신 3도 화상 및 구조·이송 과정에서의 의식 회복, 입주민 대피 등 인명 피해와 현장 상황을 핵심으로 전하며, 소방·경찰이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고 덧붙인다.
SBS
SBS는 양주 아파트 화재의 발생 시각, 진화까지 걸린 시간, 피해 규모(세대 소실 비율) 등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하며 인명 피해와 대피 상황을 구체적으로 강조한다. 특히 60대 남성의 중상(전신 3도 화상)과 구조·의식 회복 여부, 주민 대피 및 연기 흡입자 수를 핵심 정보로 배치하고,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는 소방 당국 조사 중이라는 점을 덧붙인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추석 연휴 첫날 새벽 양주 산북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를 시간·장소·진화 경과와 함께 전하며, 60대 남성이 전신 3도 화상을 입고 의식 불명 상태로 구조됐다가 이송 중 회복했다는 인명 피해를 핵심으로 강조한다. 또한 119가 약 50분 만에 진화했고 입주민들이 대피했으며, 소방·경찰이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는 사실 전달 중심의 보도다.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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