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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목소리 담은 공간"…서울 중고교생, 교육청 신청사 재구성
서울시교육청은 중·고등학생 80명이 참여해 용산구 교육청 신청사(1~3층) 공간을 학생 관점에서 탐색하고 학생 친화형으로 재구성하는 ‘서울 청소년, 교육청 신청사를 꿈꾸다’ 프로젝트를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건축·공간 분야 전문가와 함께 모형, 3D 이미지, 공간 개선 제안서 등 결과물을 만들며, 11월 전시·발표 후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향후 신청사 공간 구성·보완 계획에 참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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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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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서울시교육청이 중·고등학생 80명을 모집해 신청사 1~3층 공간을 학생 관점에서 탐색·기획하고, 학생 친화형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프로젝트를 운영한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논조는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와 ‘학생 목소리’를 반영한 공간 개선을 긍정적으로 조명하며, 다가치학교·전문가 연계 및 결과물 전시와 향후 공간 보완 계획에의 활용 가능성을 강조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서울시교육청이 중·고등학생 참여 프로젝트를 통해 신청사 공간을 학생 친화적으로 재구성하도록 하는 과정을 사실 중심으로 소개한다. 보도는 학생들이 공간을 탐색·기획하고 전문가 지원을 받아 결과물을 만든 뒤 교육감에게 직접 제안하며, 교육청이 이를 향후 공간 구성에 참고한다는 ‘학생 참여·미래 교육’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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