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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고위급, 팬데믹 후 첫 서울 방문…교류 폭 넓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중국 상하이시 고위급 인사인 루 산 부시장이 서울을 방문해 정상훈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면담했다. 양측은 야간경제 활성화 등 도시정책을 공유하고 경제·산업, 문화·관광, 청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확대와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방문 기간 투자설명회 참석과 명동 상권 시찰 등의 일정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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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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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상하이시 고위급 인사의 팬데믹 이후 첫 서울 방문을 계기로 서울-상하이 간 교류가 재가동되고 확대되는 흐름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보도는 야간경제·상권 정책 공유, 경제무역 투자 설명회 참석, 명동 방문 등 실무 협력과 경제·산업 및 문화·관광·청년 분야로의 교류 확장을 강조하며, 이를 양 도시의 상호 협력 강화라는 긍정적 프레임으로 묘사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상하이 부시장의 방한을 팬데믹 이후 중단됐던 서울-상하이 고위급 교류 재개의 계기로 보도하며, 경제·산업과 문화·관광, 청년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는 ‘교류 정상화’ 흐름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특히 양 도시가 추진 중인 상권 고도화와 ‘야간경제’ 활성화(서울의 24시간 활력경제도시 계획, 상하이의 상권 조성 정책)를 협력의 물꼬이자 핵심 의제로 강조한다. 또한 우호도시 결연 이후의 지속적 교류 사례와 이번 방문 일정(설명회 참석, 명동 시찰)을 제시해 실무·현장 중심의 협력 프레이밍을 강화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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