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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美발급 한국인 비이민비자 8%↓…학생용 비자 감소 뚜렷"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지난해 한국인이 미국에서 발급받은 비이민비자 건수가 약 8% 감소한 것으로 보도됐다. 특히 학생용 비자의 감소가 두드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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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는 미 국무부 통계를 바탕으로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한국인 비이민비자 발급이 전년 대비 약 8% 감소했고, 특히 F1·J1 등 학생 관련 비자 감소가 두드러진다는 점을 사실 중심으로 제시한다. 동시에 조지아주 체포·구금 사태 이후 한미 워킹그룹 가동과 전용 창구 개설 등 일부 개선 흐름도 언급하며, 감소 배경을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기조와 연결해 설명한다. 기사 논조는 홍기원 의원 발언을 인용해 학생 피해 가능성을 강조하고, 정부가 외교 채널을 총동원해 비자 발급 정상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대응 필요성에 무게를 둔다.

    "작년 美발급 한국인 비이민비자 8%↓…학생용 비자 감소 뚜렷"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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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는 미 국무부 통계(홍기원 의원실 분석)를 근거로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한국인 비이민비자 발급이 약 8% 감소했고, 특히 F1·J1 등 학생 관련 비자 감소가 두드러진다는 사실을 수치로 제시해 보도한다. 논조는 이를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기조’와 연결해 향후 유학 준비생 피해 가능성을 강조하면서, 조지아주 체포·구금 사태 이후 워킹그룹 가동 및 전용 창구 개설 등 일부 개선 조짐도 함께 언급한다.

    "작년 미국 발급 한국인 비이민비자 8%↓…학생용 비자 감소 뚜렷"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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