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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여자 같고 예쁘네" 말했다가…인사팀 호출받은 남성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남성이 평소 꾸미지 않던 여직원에게 “오늘 좀 여자 같고 예쁘다” 등 외모 관련 발언을 했다가 성희롱 지적이 접수돼 인사팀으로부터 주의 경고를 받았다는 사연을 올렸다. 그는 칭찬이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해당 글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직장 내에서 부적절한 외모 평가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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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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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남성이 여직원 외모를 평가·조언하는 발언을 ‘칭찬’으로 주장했지만 인사팀에서 성희롱 지적이 접수돼 경고를 받았다는 사건 경위를 전한다. 논조는 온라인 커뮤니티 글의 ‘억울함 호소’와 대비해, 네티즌 반응을 중심으로 해당 발언을 ‘명백히 부적절한 언행’이자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으로 보는 시각을 강조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남성이 ‘칭찬’이라고 주장한 발언이 인사팀에서 성희롱 지적으로 이어진 사례를 전하며, 사건 경위(온라인 글 게시, 인사팀 경고)를 사실로 전달한다. 논조는 네티즌 반응을 중심으로 해당 발언을 ‘명백히 부적절한 언행’, 외모 평가에 기반한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으로 보는 시각을 강조하며, 남성의 ‘억울함’ 주장에는 냉담한 평가가 우세하다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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