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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오늘 청와대 간다…'재제청 요구' 후 첫 李대통령 대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김성수 대법관 임명장 수여식과 이흥구 전 대법관 서훈 수여식에 참석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대면한다. 청와대가 대법관 후보 재제청을 요구한 이후 두 사람이 직접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청와대는 대법원장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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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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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동아일보

출처 2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 행사(김성수 대법관 임명장 수여식·이흥구 전 대법관 서훈 수여식)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과 재제청 요구 이후 처음 대면한다는 사실을 전하며, 이를 양측 갈등 국면의 ‘긴장 해소’ 및 제청 방식에 대한 ‘교감’ 가능성을 가늠할 계기로 프레이밍한다. 동시에 ‘강대강 대치’가 이어져 별다른 언급 없이 지나갈 수도 있다는 관측과, 청와대가 “대법원의 결정을 기다리겠다”는 완화된 반응을 내놓았다는 점을 함께 강조한다.

    조희대, 오늘 청와대 간다…'재제청 요구' 후 첫 李대통령 대면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재제청 요구’ 이후 처음 대면한다는 사실과, 임명장·서훈 수여식 참석이라는 공식 일정(관행)을 중심으로 상황을 전한다. 동시에 ‘강대강 대치’와 ‘긴장 해소 가능성’이라는 구도로 양측 관계를 프레이밍하며, 이번 만남이 제청 방식에 대한 교감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고 강조한다. 청와대가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겠다”는 발언을 소개해 기존보다 완화된 반응이 나온다는 점도 부각한다.

    조희대, 오늘 청와대 간다…‘재제청 요구’ 후 첫 李대통령 대면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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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李, 조희대 '재제청 요구' 후 첫 대면…제청 언급 없어(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재제청 요구뒤 李-조희대 첫 대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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