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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후 술타기' 배우 이재룡 첫 공판 11월13일로 연기
서울 강남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도주하고 음주측정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배우 이재룡(62)씨의 첫 공판기일이 피고인 측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여 11월 13일로 연기됐다. 이씨는 사고 다음 날 지인 집에서 검거됐으며, 사고 후 추가로 술을 마셔 당시 음주 수치를 알 수 없게 했다는 이른바 ‘술타기’ 의혹도 제기됐지만 검찰은 입증 한계로 음주운전 혐의는 제외하고 재판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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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뉴시스
-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배우 이재룡의 첫 공판이 피고인 측 기일변경 신청을 재판부가 받아들여 11월 13일로 연기됐다는 절차적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사고 경위와 ‘술타기’ 의혹, 그리고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해 송치했지만 검찰은 위드마크 공식으로 0.03% 이상을 명확히 입증하기 어렵다며 기소에서 제외했다는 판단을 설명하며 법적 쟁점을 부각한다. 또한 ‘술타기’ 방지 개정 도로교통법의 시행 시점과 신설 배경(김호중 사건)을 덧붙여 제도적 맥락에서 사건을 위치시킨다.
뉴시스
뉴시스는 배우 이재룡의 첫 공판이 피고인 측 기일변경 신청 수용으로 11월 13일로 연기됐다는 법원 절차 진행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해 보도한다. 동시에 사고 후 도주 정황, ‘술타기’ 의혹과 진술 번복, 검찰이 입증 한계로 음주운전 혐의를 제외하고 음주측정 방해·사고 후 미조치로 기소한 배경(위드마크 공식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의혹의 맥락을 강조한다. 또 과거 음주 관련 전력까지 함께 제시해 반복성 논란이 제기될 수 있는 프레임을 덧붙인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이재룡의 첫 공판이 피고인 측 기일변경 신청 수용으로 11월 13일로 연기됐다는 절차적 사실을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사고 후 도주 정황과 ‘술타기’ 의혹, 진술 번복, 그리고 검찰이 입증 한계로 음주운전 혐의를 제외하고 음주측정 방해·사고 후 미조치로 기소한 배경(위드마크 공식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의혹의 성격을 부각한다. 또한 과거 음주 관련 전력까지 함께 제시해 반복성 맥락에서 사건을 바라보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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