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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온실가스 배출 못 줄였다…대형 산불에 순배출 '증가'

지난해 국가 온실가스 총배출량은 전년 대비 1% 미만(약 0.9%) 감소하는 데 그쳤다. 보도에 따르면 전력 부문 배출과 대형 산불 영향으로 순배출량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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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한겨레
  • 경향신문
  • 조선일보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작년 국가 온실가스 총배출량이 0.9% 감소했지만 산림 흡수량을 반영한 순배출량은 대형 산불 영향 등으로 0.5% 증가했다고 수치와 부문별 요인(원전 정비로 석탄발전 증가, 이상저온에 건물 난방 증가, 냉매 배출 증가 등)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한다. 논조/관점으로는 배출 감소가 ‘노력의 성과’라기보다 경기침체에 따른 ‘불황형 감소’였고, 현재 감축 속도로는 2030·2035 감축목표(NDC) 달성이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작년 온실가스 배출 못 줄였다…대형 산불에 순배출 '증가' (새 창에서 열림)

  • 한겨레

    한겨레는 지난해 온실가스 총배출량이 0.9% 감소했다는 정부 잠정 집계를 전하면서도, 산업 부문 감축이 탈탄소 전환 성과라기보다 철강·석유화학·시멘트 등 생산 감소 영향이 컸고 석탄발전 증가로 전력 부문 배출은 오히려 늘었다는 점을 강조한다(사실). 또한 영남권 대형 산불로 산림 흡수량이 급감해 순배출량이 증가했고, 2030 NDC 달성을 위해 향후 감축 속도를 크게 높여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시하며, 석탄발전을 LNG로 전환하는 방안은 ‘진정한 탈석탄’이 아니라는 환경단체 비판과 함께 논란으로 프레이밍한다(논조/관점).

    지난해 온실가스 0.9% 줄었지만… 전력·순배출량은 되레 늘었다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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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작년 온실가스 배출 못 줄였다…대형 산불에 순배출 '증가' (새 창에서 열림)
  2. 한겨레지난해 온실가스 0.9% 줄었지만… 전력·순배출량은 되레 늘었다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작년 국내 온실가스 총배출량 0.9% 감소 (새 창에서 열림)
  4. 조선일보제조업 부진에, 작년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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