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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돌려 콘서트 티켓 선점…8년간 24억원 되판 암표상

경찰은 매크로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콘서트·스포츠 경기 입장권과 열차 승차권을 대량으로 선점한 뒤 웃돈을 붙여 되판 암표상들을 단속해 126건을 적발하고 157명을 검거했으며, 이 중 2명을 구속했다. 일부는 8년간 약 24억원 상당을 재판매한 것으로 조사됐고, 경찰은 범죄수익 약 20억원에 대해 기소 전 몰수·추징보전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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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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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의 특별단속 결과를 중심으로, 매크로를 이용한 암표 매매가 대규모로 적발됐고 범죄수익을 보전·추징하는 등 수사가 강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수치와 사례로 전달한다. 논조는 매크로 기반 암표 행위를 ‘공정한 구매 기회’를 침해하는 범죄로 규정하며, 법 개정으로 처벌 범위가 확대된 점과 예매 시스템 취약점 개선 요청, 향후 단속 지속 방침을 강조하는 공권력 대응 프레임을 취한다.

    매크로 돌려 콘서트 티켓 선점…8년간 24억원 되판 암표상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의 ‘민생물가 교란 범죄 특별단속’ 성과를 중심으로, 매크로를 이용한 공연·스포츠·승차권 암표 거래가 대규모로 적발됐고 범죄수익에 대해 몰수·추징보전까지 진행됐다는 사실을 수치와 사례로 상세히 전한다. 논조는 매크로 암표를 ‘공정한 구매 기회를 빼앗는 행위’로 규정하며, 추석을 앞둔 열차표 등 암표 거래에 대한 엄정 대응과 단속 지속·강화를 강조하는 경찰의 메시지를 부각한다.

    매크로로 티켓 싹쓸이해 24억 재판매…암표상 157명 검거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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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매크로 돌려 콘서트 티켓 선점…8년간 24억원 되판 암표상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매크로로 티켓 싹쓸이해 24억 재판매…암표상 157명 검거 (새 창에서 열림)
  3. SBS매크로로 공연 표 싹쓸이…8년간 24억 원 되판 암표상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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