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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매크로 암표 157명 검거…추석 앞두고 KTX·SRT 암표도 단속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3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크로 등을 이용한 암표 매매를 특별단속해 126건을 적발하고 157명을 검거(2명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공연·스포츠 티켓뿐 아니라 추석을 앞둔 KTX·SRT 승차권을 대량 예매해 되판 사례도 확인했으며, 범죄수익 약 20억원에 대해 기소 전 몰수·추징보전 조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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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한겨레
- 조선일보
- 파이낸셜뉴스
- 경향신문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의 발표를 중심으로, 매크로를 이용한 암표 매매를 ‘민생물가 교란’ 및 ‘공정한 구매 기회 침해’로 규정하며 강력 단속 성과(157명 검거, 2명 구속, 20억원 몰수·추징보전)와 직전 단속 대비 급증한 규모를 수치로 강조해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단속 기간·적발 건수, 유형/연령별 통계, 추석 앞둔 KTX·SRT 승차권 암표 검거, 예매 시스템 취약점 통보 및 10월 31일까지 특별단속 계획을 전달한다. 논조/관점은 추석 수요를 계기로 열차표를 포함한 암표 거래에 ‘엄정 대응’하고 범죄수익을 추적하겠다는 경찰의 메시지를 부각하는 공권력 중심 프레이밍이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추석을 앞두고 매크로를 이용한 KTX·SRT 승차권 및 공연·스포츠 티켓 암표 거래를 경찰이 대규모로 적발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검거 인원·적발 건수·범죄수익 보전 규모 등 수치를 상세히 제시해 단속 성과를 부각한다. 논조는 매크로 암표를 ‘민생물가 교란’이자 공정한 구매 기회를 침해하는 범죄로 규정하며, 개정 법 시행을 계기로 한 처벌 강화와 예매처·플랫폼·문체부와의 협력, 시스템 개선 및 특별단속 지속 등 ‘엄정 대응’ 프레임을 강조한다.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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