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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2심 선고…1심 징역 7년
공직·이권 청탁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 선고가 이번 주 서울고법에서 열린다. 김 여사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으며, 1심 재판부는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일부 물품 몰수와 추징도 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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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김건희 여사의 ‘매관매직’(알선수재) 혐의 2심 선고를 앞두고 1심 유죄 판단(징역 7년)과 구체적 수수 품목·금액, 몰수·추징 등 재판 진행 경과를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해 전한다. 같은 주에 예정된 임성근 전 사단장 위증 사건 2심과 계엄·내란 관련 군 지휘부 1심 선고도 함께 묶어, 주요 사법 일정(특검 기소·구형 포함)을 ‘이번 주 법원 선고’ 프레임으로 나열하는 관점이 두드러진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김건희 여사의 ‘매관매직’(알선수재) 항소심 선고 일정과 1심 유죄·징역 7년, 수수 품목·금액 및 당사자들의 주장(무죄 주장, 특검 구형)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해 전한다. 동시에 비상계엄 가담 군 장성들, 안보실 인사개입, 구명로비 위증, 신천지 당원 강제가입 등 다른 주요 재판 선고·공판 일정을 함께 묶어 ‘이번 주 법조계 주요 선고’로 나열하는 일정·사건 브리핑 프레이밍을 취한다. 논조는 특정 평가보다 혐의 내용, 재판 절차, 검찰/특검과 피고인 측 입장을 균형 있게 병기하는 정보 전달형이다.
출처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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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김건희, '매관매직' 2심 징역 5년 선고 하루 만에 상고…대법 간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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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속보]김건희, ‘매관매직’ 2심 징역 5년…일부 금품 수수 무죄로 뒤집혀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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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손목시계·세한도 무죄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항소심서 징역 5년 선고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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