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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직접 잘못 단 건가 했는데"…야구 노시환 '거꾸로 태극기'에 네티즌 부글부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주장 노시환이 출국 인터뷰에서 착용한 대표팀 단복 상의에 태극기가 180도 뒤집혀 인쇄된 사실이 포착됐다. KBO와 대한체육회는 선수의 착용 실수가 아니라 제작 업체의 인쇄 오류라고 설명했으며, 업체가 사과하고 노시환은 여분 단복으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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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야구대표팀 주장 노시환의 단복에 태극기가 거꾸로 인쇄된 장면이 포착되며 논란이 일었다는 사실을 전하고, 확인 결과 선수 착용 실수가 아니라 제작·인쇄 과정의 오류였다고 KBO와 대한체육회 설명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논조는 온라인 반응을 인용해 ‘국가대표 단복’의 제작·검수 부실을 문제 삼는 프레이밍을 강조하면서도, 선수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의견과 착용 전 확인했어야 한다는 의견을 함께 소개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노시환의 대표팀 단복에 태극기가 거꾸로 인쇄돼 논란이 됐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팬들이 이를 포착해 문제 제기가 커졌다고 전한다(사실). 동시에 KBO 관계자 설명을 인용해 선수의 실수가 아니라 단복 제작·인쇄 단계의 오류라는 점을 강조하고, 교체 지급 등 후속 조치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보도한다(논조/관점).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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