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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에 생긴 하얀가루 찜찜하네"…정체는 무엇?
추석을 앞두고 곶감 표면에 생긴 하얀 가루를 곰팡이로 오인하는 사례가 나오자, 식품안전정보원이 해당 가루가 건조 과정에서 감 속 당분(포도당·과당 등)이 결정화된 ‘시상(백분)’일 수 있다고 안내했다. 또한 탄닌 성분의 산화로 갈색·검은색 변색이 생길 수 있으며 이는 자연 현상으로 섭취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하얀 가루가 솜털처럼 보이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는 등 곰팡이가 의심되면 섭취하지 말고 제품 전체를 폐기하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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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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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곶감 표면의 하얀 가루가 곰팡이가 아니라 건조 과정에서 감 속 당분(포도당·과당)이 결정화돼 생기는 ‘시상(백분)’일 수 있다는 식품안전정보원의 설명을 중심으로, 자연 변색도 부패가 아니어서 섭취 가능하다고 안내한다(사실). 동시에 솜털처럼 보이거나 악취가 나는 등 곰팡이가 의심되면 부분 제거 후 섭취하지 말고 제품 전체를 폐기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명절 전 소비자 오인 해소와 안전 섭취를 돕는 생활정보·예방 프레이밍으로 보도한다(논조/관점).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곶감 표면의 하얀 가루가 건조 과정에서 당분(포도당·과당)이 결정화돼 생기는 ‘시상(백분)’일 수 있다는 식품안전정보원 설명을 중심으로, 자연적 변색은 부패·곰팡이가 아니어서 섭취 가능하다고 사실 정보를 전달한다. 동시에 솜털처럼 보이거나 악취가 나는 등 곰팡이가 의심되면 부분 제거 후 섭취보다 제품 전체 폐기가 안전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명절을 앞둔 소비자 안전·오인 해소 프레이밍으로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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