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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평등 101위로 제자리…17년 연속 1위는 아이슬란드
세계경제포럼(WEF)이 공개한 ‘2026년 세계 젠더 격차 보고서’에서 한국의 젠더 격차 지수는 0.693으로, 145개국 중 101위를 기록해 전년과 같은 순위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세부 지표 중 경제 참여·기회 부문 순위가 낮았으며, 국가별 종합 순위 1위는 17년 연속 아이슬란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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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WEF ‘2026 세계 젠더 격차 보고서’ 수치를 근거로 한국의 성평등 수준이 145개국 중 101위로 하위권이며 전년과 동일해 ‘제자리’라는 점을 사실 중심으로 전달한다. 특히 주변국(방글라데시·베트남·UAE·중국 등)보다 뒤처진 비교와, 세부 지표 중 경제 참여·기회 부문이 낮다는 점을 강조해 한국의 상대적 부진을 부각한다. 동시에 아이슬란드의 17년 연속 1위와 전 세계 성평등 달성까지 120년이 걸릴 수 있다는 WEF 전망을 덧붙여 국제적 흐름 속에서 격차 해소의 더딘 속도를 프레이밍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WEF ‘2026년 세계 젠더 격차 보고서’ 수치를 근거로 한국의 성평등 수준이 145개국 중 101위로 낮고 지난해와 같은 ‘제자리’라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특히 주변국(방글라데시·베트남·UAE·중국)이 한국보다 앞선 점과 한국의 취약한 세부 지표(경제 참여·기회, 정치권력 분배)를 강조해 한국의 상대적 부진을 부각하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동시에 아이슬란드의 17년 연속 1위와 ‘완전한 성평등까지 120년’이라는 WEF 전망을 함께 제시해 전 세계적 흐름 속에서도 격차 해소가 더디다는 관점을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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