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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제17회 한국대학랭킹포럼' 개최…국제 경쟁력 강화 모색
숙명여자대학교는 17일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한국대학랭킹포럼(URFK) 주최·숙명여대 주관으로 ‘제17회 한국대학랭킹포럼’을 열고 세계 대학평가의 최신 동향과 국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에는 국내 주요 대학 관계자와 THE·QS·엘스비어 등 글로벌 대학평가·연구기관 인사 등 약 130명이 참석했으며, AI 시대 대학평가 변화와 연구 성과·국제협력·글로벌 평판·사회적 영향 등 주요 지표를 중심으로 대응 전략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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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서울신문
-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숙명여대가 주관한 ‘제17회 한국대학랭킹포럼’ 개최 사실과 참석 규모, 세션 구성, 주요 연사 발언 등을 중심으로 세계 대학평가 최신 동향 공유와 국제 경쟁력 강화 논의가 이뤄졌다고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는 대학평가 지표 변화(국제적 평판·연구 영향력·지역사회 기여·AI 시대 평가 등)를 ‘대학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로 연결해야 한다는 포럼의 문제의식과 메시지를 강조하는 행사·성과 프레이밍에 가깝다(관점/강조).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숙명여대가 ‘제17회 한국대학랭킹포럼’을 개최해 AI 시대 대학평가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참석 규모와 주요 세션·연사(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엘스비어·THE·QS 관계자 등)를 소개한다. 논조/관점은 대학평가가 연구 성과를 넘어 국제협력·글로벌 평판·사회적 영향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흐름을 강조하며, 이를 대학의 혁신과 국제 경쟁력 강화로 연결하려는 포럼의 취지를 긍정적으로 부각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숙명여대가 주관한 한국대학랭킹포럼 개최 소식을 전하며, AI 확산과 함께 세계 대학평가가 정량 지표 중심에서 연구의 질·영향력, 국제협력, 글로벌 평판, 지역사회 기여 등 ‘다양한 성과’를 포괄하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는 흐름을 강조한다. 기사에서는 THE·QS·엘스비어 등 해외 평가기관 인사들의 발표와 새로운 지표 소개, 토론 주제를 나열하며 대학들이 변화하는 평가 환경에 대응해 혁신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관점으로 사건을 프레이밍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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