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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마트서 빙초산 쏟아져…이용객 2명 통증 호소
4일 오후 1시 50분께 충북 증평군 증평읍의 한 마트에서 진열돼 있던 1.8L 식용 빙초산 용기가 바닥에 떨어져 내용물이 유출됐다. 당시 매장에 있던 손님 중 2명이 눈 따가움 등 통증을 호소해 현장 조치를 받았고, 증평군은 출입 통제와 대피 등을 안내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군과 소방당국은 유출 경위와 추가 피해 여부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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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마트 진열 중이던 식용 빙초산이 바닥에 떨어져 누출되고, 이용객 일부가 통증을 호소한 사고 경위를 시간·장소·피해 규모 중심으로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동시에 지자체가 재난문자를 통해 대피·우회를 안내한 대응을 함께 전하며, 원인을 이용객의 실수 가능성으로 보고 조사 중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마트에서 손님 실수로 식용 빙초산이 유출돼 일부 이용객이 통증을 호소한 사고를 시간대·장소·조치 등 사실관계 중심으로 전달한다. 빙초산의 위험성(피부·눈 화상, 흡입 시 호흡기 자극)을 설명하며 재난문자 발송, 대피·출입 통제 등 당국 대응을 함께 강조한다. 전반적으로 사건의 안전·위해 가능성과 당국의 현장 조치 및 경위 조사 진행 상황을 알리는 프레이밍이다.
SBS
SBS는 마트 진열 중이던 식용 빙초산이 떨어져 누출되면서 이용객 일부가 통증을 호소한 사고를 중심으로, 발생 시각·장소·피해 상황과 현장 치료 등 사실관계를 전달한다. 동시에 증평군의 재난문자 내용(대피·우회 권고)을 인용해 안전 조치와 주민 안내를 강조하며, 군이 이용객 실수 가능성을 보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는 점을 덧붙여 사고 원인 규명 진행 상황을 전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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