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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25%만 내고 입주…고양창릉서 LH 공공분양 12월 공급
국토교통부는 분양가의 25%만 먼저 내고 입주한 뒤 나머지 지분을 20년에 걸쳐 취득하는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을 12월 고양창릉에서 처음 공급한다고 밝혔다. 고양창릉 S-2블록 1057가구 중 284가구가 지분적립형으로 공급되며, 분양가의 70%를 저리로 대출받고 향후 시세차익을 주택도시기금과 나누는 ‘이익공유형Ⅱ’ 도입도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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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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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고양창릉에서 처음 공급되는 LH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초기 분양가 25% 납부 후 20년 분할 취득)과 이익공유형Ⅱ 도입을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실수요자 지원 정책의 후속 조치로 소개하며, 제도 구조(지분 취득 주기, 임대료 기준, 대출 가능액·금리 등)와 공급 물량·일정을 상세히 전달한다. 논조는 분양가 부담을 낮춰 ‘부담 가능한 내 집 마련’과 주거 안정을 돕는 정책이라는 정부 기대를 인용해 긍정적으로 강조하고, 이익공유형Ⅱ의 법적 근거 미비로 법령 개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함께 짚는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국토부가 ‘부담가능한 공공분양’으로 지분적립형(초기 25%만 내고 입주 후 지분을 분할 취득)과 이익공유형Ⅱ(분양가 70% 저리 의무대출 후 시세차익 공유)를 도입·확대해 청년층 등 실수요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려 한다는 점을 사실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내 집 마련 지원’이라는 정책 취지를 전면에 두면서도, 지분 미취득분에 대한 임대료 부담과 이익공유형Ⅱ의 법적 근거 미비(법령 개정 필요) 같은 제약 조건을 함께 짚는 방식으로 보도한다.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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