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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기동함대 해양기동훈련 실시…정조대왕함 등 10여척 참가
해군기동함대사령부는 1일부터 6일까지 동·서·남해에서 함대급 해양기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율곡이이함 등 함정 10여 척과 해군 해상초계기·해상작전헬기, 공군 전투기 등이 참가해 방공·대잠·대함 등 복합상황 대응과 기동군수지원, 탄도미사일 탐지·추적 훈련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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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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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해군 기동함대가 동·서·남해에서 정조대왕함 등 10여 척과 해상초계기·공군 전투기까지 동원해 해양기동훈련을 실시한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훈련 기간·참가 전력·훈련 내용(방공·대잠·대함, 기동군수지원, 상륙전단 전술기동 등)을 구체적으로 전한다. 논조는 탄도미사일 탐지·추적 훈련을 통해 ‘해양기반 한국형 3축체계 핵심부대’로서 전방위 작전능력을 완비·강화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군 전력·대비태세 강화 프레이밍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해군 기동함대가 동·서·남해에서 함대급 해상기동훈련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중심으로, 참가 전력(정조대왕함 등 10여 척과 항공전력)과 훈련 내용(전술기동, 헬기 이·착함, 방공·대잠·대함 등 복합상황 대응, 기동군수지원)을 구체적으로 전달한다. 논조/관점은 해군 설명을 인용해 이번 훈련을 실전적 대비태세 강화와 작전 지속능력 향상, 특히 탄도미사일 탐지·추적을 통한 ‘해양기반 한국형 3축체계’ 핵심부대로서의 전방위 작전능력 완비라는 프레임으로 강조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해군 기동함대의 해양기동훈련을 정조대왕함 등 핵심 전력과 공군 전투기까지 투입된 ‘합동·입체’ 대규모 훈련으로 소개하며, 동·서·남해 전방위 작전 수행능력과 전투준비태세 강화를 강조한다(사실: 1~6일 훈련 일정, 참가 함정·항공전력, 방공·대잠·대함 및 탄도미사일 탐지·추적 훈련, 마라도함 등과의 합동훈련 실시). 논조/관점에서는 북·중·러 위협과 해양 팽창주의를 배경으로 우리 해군의 작전 유연성 제고와 빈틈없는 대비태세 필요성을 부각하고, IISS 자료를 인용해 일본 해상자위대의 전력·구조 개편 및 구축함 수적 우위를 대비시키며 한·미·일 안보협력 공고화를 제시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차세대 이즈스함 '정조대왕함' 출격… 해군 기동함대, 3면 바다 수호 합동 입체 작전 전개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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