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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비교우위 지표, 지난해 중국에 추월…한경협, “추세대로면 2030년 한국 수출액 2조원, 중국에 잠식”

한경협 분석에 따르면 중국이 지난해 전기차 수출 비교우위 지표에서 처음으로 한국을 추월했다. 같은 분석에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한국산 전기차의 국내외 시장 점유율이 낮아지는 흐름이 나타났으며, 추세가 이어질 경우 2030년 한국 전기차 수출액이 약 2조원(2조2000억원) 규모로 중국에 잠식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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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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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한경협 보고서와 IEA·CAAM 통계를 근거로, 중국이 전기차 수출 비교우위(RCA)에서 한국을 처음 추월했고 한국의 수출·국내 점유율 및 무역특화지수(TSI)가 하락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이를 ‘경쟁력 약화’와 ‘중국의 잠식’ 프레임으로 묶어, 현 추세가 지속될 경우 2030년 한국 전기차 수출액 약 2조2000억원이 잠식될 수 있다는 한경협의 경고를 강조한다. 또한 중국 지표 개선의 배경으로 테슬라 상하이 공장 생산 영향이 크다는 설명을 덧붙여 중국의 수출 확대 요인을 구조적으로 해석한다.

    한국 전기차 비교우위 지표, 지난해 중국에 추월…한경협, “추세대로면 2030년 한국 수출액 2조원, 중국에 잠식”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한경협의 UN 무역통계 분석을 근거로 한국 전기차의 현시비교우위지수(RCA)와 세계 수출 점유율이 최근 급락했고, 중국이 RCA에서 한국을 처음 추월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이런 추세가 지속되면 2030년 한국 전기차 수출의 약 15%(2조2000억원)가 중국에 ‘잠식’될 수 있다는 위기 프레임을 강조하며, 중국의 정부 지원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국내 생산기반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세액공제 등) 필요성을 부각한다.

    中에 밀린 韓 전기차 수출 경쟁력…“2030년 2조2000억 잠식 우려”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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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향신문한국 전기차 비교우위 지표, 지난해 중국에 추월…한경협, “추세대로면 2030년 한국 수출액 2조원, 중국에 잠식”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中에 밀린 韓 전기차 수출 경쟁력…“2030년 2조2000억 잠식 우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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