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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마트 입점 中企 매출 부진…상생 협력 과제는 수수료 인하

중소기업중앙회 조사에 따르면 백화점 5개사와 대형마트 4개사에 입점한 중소기업 900곳 중 상당수가 수수료 부담과 매출 부진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서 대형마트 입점 중소기업의 37%는 전년 대비 해당 유통업체를 통한 매출이 감소했다고 응답했으며, 중소기업들은 상생 협력 과제로 수수료 인하가 가장 필요하다고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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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는 중기중앙회 조사 결과를 근거로 백화점·대형마트 입점 중소기업이 매출 감소(백화점 21%, 대형마트 37%)와 높은 수수료 부담(백화점 26.1%, 대형마트 20.2%)을 겪고 있다고 사실 중심으로 제시한다. 논조/관점에서는 온라인 시장 성장·내수 부진 속에서도 수수료 부담이 유지되는 점을 문제로 잡고, 상생협력의 핵심 과제로 ‘수수료 인하’와 납품대금 지급기한 등 거래조건을 유통업계와 중소기업이 함께 논의해 자발적 상생을 확대해야 한다는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백화점·마트 입점 中企 매출 부진…상생 협력 과제는 수수료 인하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중소기업중앙회 조사 결과를 근거로 백화점·대형마트 입점 중소기업의 매출 감소 비율과 업종·유통사별 격차(특히 홈플러스의 높은 감소 응답률)를 수치로 제시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커졌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논조는 상생협력의 핵심 과제로 ‘수수료 인하’ 요구가 가장 크고, 계약 갱신 시 수수료율·판매장려금 비율 상승이 입점 여건 악화 요인으로 지목된다는 점을 강조해 유통업체의 비용 구조가 문제 해결의 관건이라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대형마트 입점 중소기업 37%, 매출 감소…"수수료 인하 가장 필요"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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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선일보백화점·마트 입점 中企 매출 부진…상생 협력 과제는 수수료 인하 (새 창에서 열림)
  2. SBS대형마트 입점 중소기업 37%, 매출 감소…"수수료 인하 가장 필요"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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