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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서 즐기는 밤의 음악…서울식물원 10일간 야간개장
서울식물원은 11월 13일부터 12월 27일까지 총 10일간 전시온실을 오후 6시 30분~8시 30분에 야간 개장해 야간 경관과 음악 공연을 운영한다. 회차별 300명씩 사전예약으로 참여하며 참가비는 1인 5,000원(36개월 미만 무료)이고, 기간 중 영화 상영과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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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연합뉴스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서울식물원이 전시온실을 10일간 야간 개장해 야간경관과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운영 일정·인원·참가비·예약 방법 등 실무 정보를 상세히 전달한다. 논조는 홍보·안내 성격으로, 재즈·뮤지컬·클래식·캐럴 등 공연 라인업과 가족 체험(달빛 식물탐정단), 외국인 도슨트, 영화 상영(보타닉 시네마) 등 부대 프로그램을 폭넓게 소개하며 ‘문화 체험형 야간 행사’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서울식물원이 11~12월 총 10일간 전시온실을 야간 개장한다는 소식을 일정, 운영시간, 예약 방식·요금 등 사실 정보 중심으로 전달한다. 동시에 재즈·뮤지컬 등 공연, 어린이 프로그램, 외국인 도슨트·체험, 무료 영화 상영 등 ‘문화·체험형 겨울밤 행사’ 요소를 상세히 나열해 시민들이 낭만적인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강조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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