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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야의 종' 타종인사 시민 추천받는다
서울시는 12월 31일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여할 타종인사를 시민 공개 추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6~30일 서울문화포털에서 희망·나눔 실천, 역경 극복, 용감한 행동 등으로 귀감이 된 시민을 추천받아 12월 중 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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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서울시가 12월 31일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 타종인사를 시민 공개 추천으로 선정한다고 전하며, 추천 기간·대상·신청 방법과 향후 심사 절차 및 결과 공개 계획을 사실 중심으로 안내한다. 논조는 시민 참여를 독려하는 서울시의 메시지에 초점을 맞춰, ‘희망·나눔·역경 극복·용감한 행동’ 등 모범 시민을 발굴하는 행사 취지를 긍정적으로 부각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서울시가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 참여 시민을 공개 추천받는다는 소식을 신청 기간·방법, 심사 절차 등 사실 중심으로 안내한다. 논조는 시민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성 톤으로, ‘희망·나눔·역경 극복·용감한 행동’ 같은 미담 프레임과 함께 지난해 선정 사례를 들어 제도의 취지와 상징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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