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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트램 실시설계·준비공사 착수…17년 만에 본궤도

화성시는 동탄 도시철도(동탄트램) 건설사업의 실시설계를 시작하고, 본공사에 앞선 우선시공분(준비공사) 착수식을 열어 공사에 착수했다. DL이앤씨 컨소시엄이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돼 계약을 체결했으며, 우선시공분은 차량기지 예정지 등에 현장사무소·가설울타리 설치 등 사전 준비를 진행한다. 동탄트램은 총 31.5km 구간(2개 노선)으로 정거장 33곳과 차량기지 1곳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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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파이낸셜뉴스
  • 동아일보

출처 3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동탄트램 사업이 실시설계 착수와 우선시공분 공사 시작으로 ‘17년 만에 본궤도’에 올랐다는 진행 상황을 중심으로, 계약 방식(기술제안 입찰·6차례 유찰 후 수의계약), 향후 일정(내년 하반기 본공사·2031년 말 개통 목표), 노선·사업비 분담 구조 등을 사실 위주로 정리해 보도한다. 논조는 지연 끝에 사업이 가시화됐다는 점과 ‘시민 숙원’ 및 출퇴근·통학 편의 개선이라는 화성시장 발언을 인용해 기대감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화성시, 동탄트램 실시설계·준비공사 착수…17년 만에 본궤도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화성시가 동탄트램 1단계 우선시공분 착수식을 열고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계약 체결 등 절차를 거쳐 사업이 본격화됐다는 진행 상황을 중심으로 사실을 전한다. 논조는 ‘17년 숙원’과 ‘첫 삽’이라는 표현을 통해 사업의 상징성과 가시적 진전을 강조하며, 완공 시 GTX·KTX·전철 환승 연계 강화로 출퇴근 교통난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부각한다.

    "17년 기다림 끝에 첫 삽"…화성시, 동탄 트램 우선시공분 착수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화성시가 동탄트램 1단계 우선 시공분 착수식을 열고 실시설계·준비공사에 들어가며, 6차례 입찰 유찰로 지연됐던 사업이 17년 만에 본궤도에 올랐다는 진행 상황과 일정(2027년 8월 본공사 착공 목표), 노선·규모(31.5km, 정거장 33곳 등)를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17년 기다림’과 ‘첫 삽’에 방점을 찍어 장기 지연 끝의 사업 정상화·가시화를 강조하고, 환승 편의 및 출퇴근·통학 교통 개선 기대와 시장 발언을 통해 긍정적 전망을 부각한다.

    17년 기다린 ‘동탄 트램’, 31.5km 구간 첫 삽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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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화성시, 동탄트램 실시설계·준비공사 착수…17년 만에 본궤도 (새 창에서 열림)
  2. 파이낸셜뉴스"17년 기다림 끝에 첫 삽"…화성시, 동탄 트램 우선시공분 착수 (새 창에서 열림)
  3. 동아일보17년 기다린 ‘동탄 트램’, 31.5km 구간 첫 삽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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