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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서 학원버스·경차 충돌해 7명 중경상
3일 오후 6시 45분께 경북 경산시 한 교차로에서 학원버스와 소형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20대 여성이 중상을 입었고, 어린이 4명 등 모두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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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경산 교차로에서 학원버스와 소형 승용차가 충돌해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는 사고 사실을 시간·장소·피해 규모 중심으로 간단히 전달한다. 논조는 중립적이며, 20대 여성의 중상과 학원버스 탑승 어린이들의 부상 등 인명 피해를 핵심으로 제시하고 경찰이 목격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 중이라는 점을 덧붙인다.
SBS
SBS는 경산 교차로에서 학원버스와 소형 승용차가 충돌해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는 사고 사실을 중심으로 시간·장소·피해 규모를 간단히 전달합니다. 논조는 중립적이며, 경찰이 탑승자·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는 점을 덧붙여 원인 규명 단계임을 강조합니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경산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학원버스가 충돌해 7명이 다친 사고를 시간·장소·부상자 규모 중심의 사실관계로 간단히 전달한다. 특히 20대 여성의 중상과 학원버스 탑승 어린이 4명의 부상 등 인명 피해를 강조하며,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는 수사 진행 상황을 덧붙인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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