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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경제부시장에 최운백 전 미래혁신성장실장 내정
대구시는 3일 신임 경제부시장에 최운백(55) 전 미래혁신성장실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최 내정자는 산업·경제 분야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정책과정 수료 후 23일 경제부시장으로 정식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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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파이낸셜뉴스
- 조선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대구시가 최운백 전 미래혁신성장실장을 경제부시장으로 내정했다는 인사 소식을 중심으로, 그의 경력과 주요 정책 성과(로봇·AI 제조 프로젝트, 예타 통과·면제 등)를 상세히 소개한다. 사실관계로는 내정 배경, 역임 보직, 향후 임용 일정과 역할 계획을 전하고, 논조/관점에서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 ‘정책 추진력’, ‘조직 내 신망과 리더십’ 등 대구시 평가와 시장 발언을 인용해 성과·역량을 강조하는 긍정적 프레이밍을 취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대구시가 최운백 전 미래혁신성장실장을 경제부시장으로 내정한 사실과 임용 일정, 주요 경력(대구시 산업·경제 보직 역임)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추경호 시장 발언과 ‘로봇·AI 자율제조·AX’ 등 성과를 근거로 최 내정자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하는 인선 성격을 강조한다. 또한 제조업 AX, 첨단산업 육성,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등 향후 추진 과제를 제시하며 ‘지역경제 활력’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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