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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자해로 9억 뜯은 보험설계사 일당 검거…3명 구속
전남경찰청은 고의로 자해해 치료비 명목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등)로 40대 보험설계사 A씨 등 5명을 검거하고, 이 중 3명을 구속했으며 2명은 불구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2021년 1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약 40차례 자해 후 보험금을 청구해 약 9억 원을 챙겼고, A씨가 공범들의 보험금 청구를 대행한 뒤 수령액을 나눠 가진 것으로 조사됐으며 피해 보험사는 8곳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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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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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보험설계사를 중심으로 한 일당이 고의 자해를 통해 5년간 약 40회에 걸쳐 보험금 약 9억원을 편취했고, 경찰이 3명을 구속·2명을 불구속 수사 중이라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범행 수법(자해 후 치료비 명목 청구, 주범이 대리 청구 후 비율 배분)과 피해 규모(보험사 8곳)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사건을 ‘보험사기’로 규정한다. 논조는 경찰 발표를 인용해 추가 수사와 엄단 방침을 강조하는 범죄 단속·경각심 프레이밍에 가깝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보험설계사를 중심으로 한 일당이 고의 자해를 통해 5년간 약 40회에 걸쳐 보험금 9억 원을 편취했고, 경찰이 3명을 구속·2명을 불구속 수사 중이라는 수사 결과를 사실 위주로 전달한다. 특히 주범이 공범들의 자해 후 보험금을 대리 청구하고 수령액을 배분한 조직적 수법과 8개 보험사가 피해를 봤다는 점을 강조한다. 논조는 경찰의 검거 및 ‘엄단’ 방침을 인용하며 보험사기 범죄를 단속·처벌해야 할 중대 범죄로 프레이밍한다.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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