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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도시정비 수주 5조 돌파…의정부·성산 잇따라 확보
대우건설은 10월 31일 경기도 의정부 가능4구역 재개발사업과 서울 마포구 성산모아타운 4구역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1월 3일 밝혔다. 두 사업의 총 공사비는 약 7153억원이며, 이를 포함해 대우건설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5조673억원으로 5조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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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연합뉴스
- 조선일보
- 동아일보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대우건설이 의정부 가능4구역 재개발과 서울 성산모아타운 4구역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도시정비 누적 수주액이 5조원을 돌파했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각 사업의 규모·공사비·세대수 등 수치와 진행 현황을 상세히 전한다. 논조는 기업 성과와 수주 확대 흐름을 강조하는 성격으로, 단지명 제안과 특화설계·커뮤니티 계획, 성산 일대 브랜드타운 구축 및 추가 수주 가능성(우선협상대상·추진 단지)을 부각해 성장 전망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대우건설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이 의정부 가능4구역·서울 성산모아타운 4구역 시공사 선정으로 누적 5조원을 돌파했다는 점을 중심으로, 사업 규모(공사비·가구 수)와 제안 단지명·디자인 계획 등 사실 정보를 상세히 전달한다. 논조는 기업의 수주 확대 흐름과 향후 추가 수주 가능성(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추가 추진 사업)을 연결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을 부각하는 성과·확대 프레이밍에 가깝다.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대우건설이 의정부 가능4구역과 서울 성산모아타운 4구역 시공사로 선정되며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이 5조원을 돌파했다는 점을 핵심 성과로 전한다. 사실로는 각 사업의 규모·공사비·세대수와 향후 추진 중인 추가 정비사업 현황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으로는 브랜드 단지명 제안, 랜드마크 디자인·커뮤니티 강화,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 구축 및 추가 수주 확대 계획을 강조하며 수주 경쟁력과 성장 모멘텀에 초점을 맞춘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대우건설이 의정부 가능4구역과 서울 성산모아타운 4구역 시공권을 확보해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이 5조 원을 돌파했다는 사실을 공사비·규모·입지 등 수치와 사업 개요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대우건설의 수주 확대를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 조성, 특화설계 적용, GTX 등 개발 호재 및 추가 수주 추진(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포함)과 연결해 성장·확장 프레임으로 강조한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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