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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불암 영면에 소주 무료?"…장지 앞 식당 '고인 마케팅' 공분
고(故) 최불암의 별세와 장지 소식이 전해진 뒤,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의 사진을 올리며 장지 인근에 위치한 점을 홍보하고 추모 기간 방문객에게 소주·맥주를 무료 제공하겠다는 게시물을 올려 논란이 됐다. 게시물에 상호·위치와 상업적 해시태그가 포함되면서 ‘고인 마케팅’이라는 비판이 확산했고, 식당 측은 팬심에서 올린 것이라며 장사 목적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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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동아일보
- 파이낸셜뉴스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파주 장지 인근 식당이 고(故) 최불암의 별세·장지 소식을 SNS 홍보에 활용하며 ‘추모 기간 소주·맥주 무료’ 등을 내건 행위를 ‘고인 마케팅’으로 규정하고, 여론의 공분과 윤리적 문제를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로는 식당 게시물 내용, 누리꾼 비판, 식당 측 해명 및 추가 발언, 고인의 별세·장례 일정 등을 전하며, 논조는 상업적 해시태그와 ‘방문 사양’ 발언까지 포함해 상도의·윤리 선을 넘었다는 비판적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고(故) 최불암의 별세와 장지 소식을 식당이 홍보에 활용하며 ‘소주·맥주 무료 제공’까지 내건 사례를 전하며, 이를 ‘고인 마케팅’으로 규정하고 여론의 공분이 커졌다는 반응을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식당의 SNS 게시 내용, 누리꾼 비판, 식당 측 해명과 추가 발언, 고인의 발인·안장 일정 등을 제시하고, 논조/관점에서는 상도의·윤리의 선을 넘었다는 비판 프레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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