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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1억3천 투자 몽땅 날리고 주식 한 번도 안 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이 상장 주식을 산 적이 없으며 주식투자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김대중 정부 시기인 2000년 4월경 동료 변호사에게 속아 비상장 벤처 지분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다가 전액 손실을 본 뒤로는 주식에 손대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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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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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

    한겨레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과거 비상장 벤처 투자로 1억3000만원을 잃은 경험을 공개하며 이후 상장 주식 투자를 하지 않았다고 밝힌 발언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해 전달한다. 보도는 그가 ‘여윳돈이 없었다’는 설명과 당시 변호사 사기·피해자들이 쉬쉬했다는 맥락을 함께 소개하고, 최근 증시 폭락으로 개미 투자자 손실을 걱정했다는 언급까지 덧붙여 그의 입장을 부각한다. 전반적으로 논평보다는 과거 발언(지난해 8월)까지 인용해 ‘주식 투자 안 한다’는 자기서사의 일관성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이다.

    홍준표 “1억3천 투자 몽땅 날리고 주식 한 번도 안 해”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페이스북에서 밝힌 ‘동료 변호사에게 속아 1억3000만원 벤처 투자금을 전부 잃은 뒤 주식을 하지 않았다’는 개인 경험을 중심으로 발언 내용을 상세히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당시 벤처 광풍과 ‘변호사들이 사기당한 일을 창피해 쉬쉬했다’는 맥락을 부각하고, 최근 증시 폭락과 개미 투자자 손실에 대한 홍 전 시장의 우려 및 ‘실물경제에 부합하는 차분한 성장’ 바람을 함께 전하며 시장 과열·불안 프레임으로 연결한다(논조/관점).

    홍준표 "동료 변호사에 속아 1억3000만원 몽땅 날려…그 뒤로 주식 안 해"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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