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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서 회사 통근버스 논두렁 추락…21명 중경상

2일 오후 9시 39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의 한 도로에서 회사 통근버스가 차선을 이탈해 도로 옆 논두렁(논)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승객 등 탑승자 21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1명은 중상이고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와 차량 결함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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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는 영암에서 회사 통근버스가 논두렁으로 추락해 운전자와 승객 등 2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는 사고 사실을 시간·장소·피해 규모 중심으로 간단히 전달한다. 논조나 해석을 덧붙이기보다 경찰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는 수사 진행 상황을 함께 전하는 스트레이트 보도 프레이밍이다.

    영암서 회사 통근버스 논두렁 추락…21명 중경상 (새 창에서 열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전남 영암에서 회사 통근버스가 차선을 이탈해 논두렁으로 추락했고 운전자·승객 21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사고 경과를 시간·장소·피해 규모 중심으로 사실 전달한다. 논조는 비교적 중립적이며, 사망자가 없고 중상자가 1명이라는 점을 함께 강조해 피해의 심각성과 동시에 인명 피해의 최악 상황은 피했다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또한 경찰이 목격자 진술과 차량 결함(핸들 고장 등) 가능성을 포함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는 수사 진행 상황을 덧붙인다.

    전남 영암서 회사 통근버스 논두렁으로 추락…운전자·승객 등 21명 중경상 (새 창에서 열림)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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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영암서 퇴근길 통근버스 논두렁 추락…21명 중경상(종합) (새 창에서 열림)
  2. 파이낸셜뉴스전남 영암서 회사 통근버스 논두렁으로 추락…운전자·승객 등 21명 중경상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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