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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교육부 "수능 시험장에 스마트안경 판단 전담 인력 배치"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AI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안경 등 첨단 전자기기를 이용한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시험장에 해당 기기 판별을 전담하는 인력을 배치하기로 했다. 서울은 228개 시험장에 전담요원을 투입해 사전 연수로 스마트안경 특징과 적발 방법을 숙지시키고, 적발 시 시험 무효 및 다음 연도까지 1년 응시 자격 정지 등 유의사항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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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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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울산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수능에서 스마트안경 등 첨단 전자기기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전담요원 배치, 정밀 탐지장비 도입, 종합상황실 전담 관리관 지정으로 이어지는 ‘3중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부정행위 예방과 공정한 시험 환경 확보를 위한 행정적·기술적 대응을 강조하며, 교육부의 엄정 대응 검토 방침을 함께 전해 단속 강화 흐름을 부각한다.
뉴시스
뉴시스는 서울시교육청이 AI 기능 탑재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수능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228개 시험장에 전담 본부요원을 배치하고 사전 연수·안내자료 제공 등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점을 중심으로 전한다. 사실로는 시험장·시험실 규모, 응시자 구성(재학생·N수생 비중), 편의제공 시험장 및 교도소 시험실 운영, 시험요원 증원 등을 수치로 제시한다. 논조/관점은 신기술 기반 부정행위 가능성을 주요 리스크로 설정하고, 교육당국의 예방·단속 조치를 강조하는 안전·관리 프레이밍이다.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서울 수능 원서 접수 결과를 근거로 전체 응시자는 소폭 감소했지만 졸업생 응시자가 늘어 비중이 커졌다는 점을 핵심 사실로 제시한다. 동시에 시험 운영 규모(시험장·시험실·요원)와 장애 수험생 편의, 교도소 시험실 운영 등 관리 현황을 전하며, AI 스마트안경 부정행위 차단을 위해 전담요원 배치·사전연수·안내 강화 및 적발 시 무효·응시자격 정지, 형사처벌 가능성까지 강조하는 ‘부정행위 예방·엄정 대응’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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