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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송전탑 전선 교체 중 20m 추락…60대 작업자 숨져

31일 오후 5시 5분께 경남 진주시의 한 송전탑에서 전선 교체 작업을 하던 60대 작업자 A씨가 약 20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으며, 경찰은 당시 작업 상황과 정확한 사고 경위,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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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송전탑 전선 교체 작업 중 발생한 추락 사망 사고를 시간·장소·작업 상황(작업 인원, 하도급 계약) 등 사실관계 중심으로 간결하게 전달한다. 논조/관점으로는 사고 원인 규명과 함께 업체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가능성을 경찰이 조사 중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산업재해·안전관리 책임 문제의 틀로 사건을 다룬다.

    진주서 송전탑 전선 교체 중 20m 추락…60대 작업자 숨져 (새 창에서 열림)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진주 송전탑에서 전선 교체 작업 중 60대 근로자가 20m 아래로 추락해 사망한 사고를 시간·장소·피해 상태 등 사실관계 중심으로 전한다. 동시에 경찰이 작업 인원과 작업 시간대를 확인했고, 안전관리 책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업무상 과실 가능성을 수사 중이라는 점을 강조해 ‘안전관리 책임’과 ‘수칙 준수’ 프레임으로 사건을 다룬다.

    진주 송전탑 전선교체 작업 중 60대 추락해 사망 (새 창에서 열림)

출처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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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진주서 송전탑 전선 교체 중 20m 추락…60대 작업자 숨져 (새 창에서 열림)
  2. 동아일보진주 송전탑서 작업하던 60대, 20m 아래 추락해 숨져 (새 창에서 열림)
  3. SBS진주서 송전탑 전선 교체 중 20m 추락…60대 작업자 숨져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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