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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생가 찾은 장동혁… 방명록엔 "근대화의 국부 박정희" [뉴시스Pic]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0일 경북 구미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참배하고 방명록에 ‘근대화의 국부 박정희’ 등 문구를 남겼다. 장 대표는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을 언급하며 박정희의 근대화 업적은 흔들리지 않는다고 주장했고, 올림픽공원 투표용지 검증과 관련해서는 특검의 과학적 검증을 통해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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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뉴시스
  • 연합뉴스
  • 서울신문
  • 조선일보
  • 파이낸셜뉴스

출처 5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뉴시스

    뉴시스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참배하고 ‘당원 중심 정당’과 ‘국민 속으로’라는 당 운영 기조를 밝힌 행보를 중심으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검증 요구 및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대한 ‘역사 왜곡’ 비판 발언까지 그의 메시지를 상세히 전달한다(사실 보도). 논조/관점 측면에서는 장 대표의 발언을 직접 인용해 박정희를 ‘근대화’의 상징으로 두고, 관련 논란을 ‘폄훼·왜곡’ 프레임으로 맞서는 정치적 행보와 지지자 반응을 함께 묘사하는 방식으로 보도한다.

    장동혁, 박정희 생가 찾아 "당원 중심 정당 만들고 국민 속으로 들어갈 것" (새 창에서 열림)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문을 중심으로, 영화 ‘암살자(들)’로 촉발된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한 장 대표의 비판과 ‘근대화의 국부’라는 박정희 평가를 주요 메시지로 전달한다. 사실관계로는 참배·방명록 문구·동행 인사·현장 환영 분위기와 이후 농촌 일정 및 농지 전수조사·CPTPP 관련 발언을 상세히 전하고, 논조/관점에서는 ‘역사 왜곡’에 대한 우려·분노를 대변한다는 장 대표의 프레이밍과 ‘흔들리지 않는 역사’라는 정당 측 메시지를 부각한다.

    장동혁, 박정희 생가 찾아 "근대화의 국부…흔들리지 않는 역사" (새 창에서 열림)

  •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문과 발언을 중심으로, 박정희의 산업화·근대화 업적을 강조하며 보수 지지층 결집을 노린 행보로 해석해 전한다(사실: 참배·방명록 내용, ‘근대화 역사 흔들리지 않아’ 발언, 동행 인사·지지자 반응). 논조/관점으로는 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역사 왜곡’ 프레임으로 소개하고, 투표용지 검증·농지 전수조사에 대해서도 장 대표가 ‘문제점’과 ‘정치적 의도’를 주장하는 대목을 비중 있게 전달한다.

    장동혁, 박정희 생가 찾아 “조국 근대화 역사 흔들리지 않아” (새 창에서 열림)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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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장동혁, 박정희 생가 찾아 "당원 중심 정당 만들고 국민 속으로 들어갈 것" (새 창에서 열림)
  2. 연합뉴스장동혁 "박정희, 근대화 국부"…'보수 성지'서 지지층 결집 행보(종합) (새 창에서 열림)
  3. 서울신문장동혁, 박정희 생가 찾아 “조국 근대화 역사 흔들리지 않아” (새 창에서 열림)
  4. 조선일보박정희 생가 찾은 장동혁...“왜곡해도 조국 근대화 역사 안 흔들려” (새 창에서 열림)
  5. 파이낸셜뉴스'최장 재임' 장동혁, 박정희 생가 찾아 보수 결집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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