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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 선비정신 가르친 25년…도산서원 수련원서 190만명 배웠다
경북 안동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이 설립 25주년을 맞아 30일 수련원 광장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그간의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수련원은 퇴계 이황의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누적 수련생이 약 190만 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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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설립 25주년 기념행사를 중심으로, 수련원이 퇴계 이황의 선비정신을 계승·확산하며 인성교육 거점으로 성장해 왔다는 성과를 사실 위주로 정리한다. 누적 수련생 190만명, 다양한 교육과정 및 국내외 교류 활동, 주요 인사 발언 등을 통해 수련원의 공공적 가치와 향후 발전 방향을 강조하는 긍정적 프레이밍을 취한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설립 25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수련원이 퇴계 이황의 선비정신을 계승·확산하며 인성교육 거점으로 성장해 온 성과를 중심으로 보도한다(누적 190만명 교육, 다양한 교육과정·국내외 교류 소개). 사실관계로는 행사 진행 내용과 수련원의 설립 배경·운영 프로그램·교육 실적, 경북도의 발표 및 도지사 발언을 전달하고, 논조는 수련원을 ‘올바른 인성과 인문정신을 가르치는 중심 기관’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는 기대를 담아 긍정적으로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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