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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한미약품, 차세대 파브리병 신약 기술 수출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은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 ‘LA-GLA(HM15421/GC1134A)’를 미국 바이오마린(BioMarin)과 독점 라이선스 계약으로 기술수출했다고 밝혔다. 계약 총규모는 최대 4억7500만달러로, 선급금 7000만달러와 개발·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 및 출시 후 로열티가 포함되며, 바이오마린이 글로벌 개발·상업화를 주도하고 양사는 한국 내 허가·상업화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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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GC녹십자·한미약품의 파브리병 후보물질 LA-GLA를 바이오마린에 기술수출한 사실을 계약 구조(권리 범위, 총액·선급금·마일스톤·로열티)와 개발 단계(FDA 희귀의약품 지정, 임상 1/2상) 중심으로 전달한다. 논조는 이번 계약이 투약 편의성 개선 가능성(SC 제형)과 양사 협업·오픈이노베이션 성과를 보여주며, 국내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누적액이 20조원을 돌파했다는 산업 성과 프레임을 강조한다.
서울신문
서울신문은 GC녹십자·한미약품의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 ‘LA-GLA’가 바이오마린과 총 4억7500만달러 규모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고, 글로벌 개발·상업화는 바이오마린이, 국내 허가·판매는 양사가 맡는다는 계약 구조와 임상 단계(글로벌 1·2상), 희귀의약품 지정 등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는 국내 제약사 간 협력과 글로벌 기업과의 결합을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로 평가하며, 정맥주사 중심 치료를 피하주사로 개선해 환자 투약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환자 편의성 개선’ 프레이밍을 강조한다. 동시에 비임상 결과와 기대효과를 소개하되, 임상 검증이 필요하고 계약금이 확정 지급이 아니라는 점을 덧붙여 기대를 관리하는 신중한 톤을 유지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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