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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살해' 김성우, 결혼전 아내 강간 혐의도
장모를 살해한 뒤 아내를 납치한 혐의를 받는 김성우(26)가 혼인 전 아내를 강간하고 상해를 입히며 촬영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김성우는 혼인무효 소송 진행 중이던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흉기로 살해하고 아내를 강제로 차량에 태워 이동한 혐의도 받고 있으며, 아내에 대한 스토킹 혐의도 제기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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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범위
- 뉴시스
- SBS
각 언론사의 관점
뉴시스
뉴시스는 장모 살해·아내 납치 혐의로 구속 수사 중인 김성우에게 혼인 전 아내 강간 및 불법 촬영 혐의가 추가로 확인돼 송치됐다는 수사 진행 상황을 중심으로 사건을 정리한다. 사실관계로는 혐의 내용(강간 등 상해, 카메라 이용 촬영), 범행 시점과 관계(교제 중·혼인신고 시기), 살인·납치·스토킹 의혹 및 경찰의 보완수사·신상공개 등을 나열해 범죄 혐의의 연속성과 중대성을 부각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SBS
SBS는 김성우가 장모 살해·아내 납치 혐의에 더해 혼인 전 아내에 대한 강간상해 및 불법촬영 혐의로도 추가 송치됐다는 수사·사법 절차의 진행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해 보도한다. 기사에서는 교제·혼인신고·혼인무효 소송, 스토킹 및 접근금지 명령 위반 등 시간순 범행 이력을 함께 제시해 김성우의 반복적 폭력성과 통제 행위를 부각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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