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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빗썸 해킹 사고로 직원 외 고객 정보도 수백건 유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외부 해킹 공격으로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이 침해돼 직원뿐 아니라 고객 개인정보 수백 건이 유출된 사실이 알려졌다. 빗썸은 27일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29일 고객 정보 유출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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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보도 사진

취재 범위

  • 연합뉴스
  • SBS
  • 경향신문
  • 한겨레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빗썸 해킹 사고로 기존에 알려진 직원 정보 유출을 넘어 고객 정보도 수백 건 유출됐다는 ‘속보’ 사실을 중심으로 전달하는 관점이다. 기사 본문에는 추가 경위·원인·책임 소재 등 해석이나 평가보다는 유출 범위(직원 외 고객, 수백 건)라는 핵심 사실을 강조하는 스트레이트 보도 프레이밍이 나타난다.

    [속보] 빗썸 해킹 사고로 직원 외 고객 정보도 수백건 유출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빗썸 해킹 사고로 유출 범위가 직원에 그치지 않고 고객 정보까지 ‘수백 건’으로 확대됐다는 사실을 속보로 짧게 전달하며, 사건의 핵심을 개인정보 유출 규모와 파장에 맞춰 보도한다. 기사 본문은 연합뉴스 사진을 인용한 제목·캡션 중심으로 구성돼 구체적 경위나 책임 소재보다는 ‘고객 정보 유출’이라는 피해 사실을 강조하는 프레이밍을 취한다.

    [속보] 빗썸 해킹 사고로 직원 외 고객 정보도 수백 건 유출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빗썸의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이 해킹돼 고객 수백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빗썸이 초기에는 임직원 정보 유출로만 당국에 신고했다가 조사 과정에서 고객정보 유출을 뒤늦게 파악했다고 사실관계 중심으로 전한다. 논조/관점으로는 ‘뒤늦게 알려진 유출’과 ‘사후 파악’에 초점을 맞춰 대응의 지연·미흡 가능성을 부각하며, 최근 금융권·가상자산 업계에서 유사한 해킹·정보유출 사고가 잇따른 흐름 속에 이번 사건을 위치시키는 프레이밍을 사용한다.

    빗썸, 해킹에 고객 수백명 정보 유출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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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속보] 빗썸 해킹 사고로 직원 외 고객 정보도 수백건 유출 (새 창에서 열림)
  2. SBS[속보] 빗썸 해킹 사고로 직원 외 고객 정보도 수백 건 유출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빗썸, 해킹에 고객 수백명 정보 유출 (새 창에서 열림)
  4. 한겨레빗썸, 해킹에 6400명 정보유출…844명은 계좌번호·신분증사본 털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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