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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서 니코틴·타르 외 1군 발암물질 다수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가 ‘담배의 유해성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내 판매 중인 담배 465개 제품(일반담배·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처음 공개했다. 검사 결과 모든 제품에서 니코틴과 타르(액상형은 니코틴 등)가 검출됐고, 포름알데히드·벤젠 등 국제암연구소(IARC) 1군 발암물질을 포함한 여러 유해 성분이 확인됐다. 정부는 측정 방식과 대상이 달라 수치만으로 제품 간 위해도를 단순 비교할 수 없으며, 특정 성분이 적게 나왔다고 덜 해롭다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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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뉴시스
  • 조선일보
  • SBS
  • 경향신문

출처 5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정부(식약처)가 처음으로 465개 담배 제품의 유해성분을 검사·공개한 결과를 중심으로, 니코틴·타르뿐 아니라 포름알데히드 등 IARC 1군 발암물질이 궐련·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 전반에서 검출됐다는 사실을 수치와 함께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검출량이 적다고 덜 해로운 것으로 해석할 수 없고 유형 간 수치 비교도 부적절하며, 전자담배에는 새로운 유해성분 가능성도 있다는 정부의 경고와 ‘덜 유해한 담배 선택’보다 금연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논조/프레이밍).

    담배서 니코틴·타르 외 1군 발암물질 다수 확인됐다 (새 창에서 열림)

  • 뉴시스

    뉴시스는 정부가 국내 판매 담배 465개 제품의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처음 공개했고, 일반 담배뿐 아니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에서도 IARC 1군 발암물질이 검출됐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전자담배도 ‘예외가 아니다’라는 프레이밍 속에서, 검출량이 낮다고 안전하다고 볼 수 없고 측정 방식·단위 차이로 제품 간 단순 수치 비교를 경계해야 한다는 정부의 메시지와 향후 관리·점검 계획을 강조한다(논조/관점).

    "전담도 예외없다"…모든 담배서 1군 발암물질 확인 (새 창에서 열림)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정부의 첫 ‘담배 유해성분 검사’ 공개를 중심으로, 일반담배에서 IARC 1군 발암물질 11종이 광범위하게 검출됐고 전자담배에서도 일부 발암물질이 확인됐다는 검사 결과와 수치를 상세히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전자담배의 검출량 차이·액상형은 액상 자체 검사라 직접 비교가 어렵다는 정부 설명, ‘검출량이 적다고 덜 해롭다고 단정하면 안 된다’는 경고, 합성니코틴 제품이 법적 공백으로 검사에서 빠진 점과 향후 검사·규제 계획을 강조하며 소비자 정보 공개와 관리 강화 프레임으로 보도한다(논조/관점).

    일반담배서 1군 발암물질 11종 검출… 전자담배서도 일부 나왔다 (새 창에서 열림)

  • SBS

    SBS는 정부가 처음 공개한 담배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중심으로, 궐련·궐련형 전자담배·액상형 전자담배 전반에서 니코틴·타르뿐 아니라 포름알데히드 등 IARC 1군 발암물질이 다수 검출됐다는 사실을 상세 수치와 함께 전달한다(사실 보도). 동시에 검출량이 적다고 ‘덜 해롭다’고 판단하거나 제품 유형 간 수치를 직접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전자담배에도 새로운 유해성분 가능성이 있어 무엇보다 금연이 중요하다는 정부·위원회 경고를 강조하는 관점으로 보도한다(논조/프레이밍).

    담배서 니코틴·타르 외 1군 발암물질 다수 확인됐다 (새 창에서 열림)

출처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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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담배서 니코틴·타르 외 1군 발암물질 다수 확인됐다 (새 창에서 열림)
  2. 뉴시스"전담도 예외없다"…모든 담배서 1군 발암물질 확인 (새 창에서 열림)
  3. 조선일보일반담배서 1군 발암물질 11종 검출… 전자담배서도 일부 나왔다 (새 창에서 열림)
  4. SBS담배서 니코틴·타르 외 1군 발암물질 다수 확인됐다 (새 창에서 열림)
  5. 경향신문담배 465종 검사했더니 모두 발암물질 검출···액상형 전자담배도 예외 없었다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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