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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검증 13시간 만에 종료…국힘 항의로 투표함 반출 저지
선관위 특검팀(특별검사 이태한)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된 투표지 약 247만 장에 대해 봉인 상태 점검, 개봉, 인쇄·수량 확인 등 공개 임의검증을 약 13시간 진행해 마쳤다. 그러나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증거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투표함 반출에 반대해, 검증 후 투표함 이송 절차가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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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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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뉴시스는 선관위 특검팀이 올림픽공원에 보관된 투표지 247만여 장에 대해 약 13시간 동안 봉인 상태·인쇄·수량·장비 수거 등 ‘무결성 확인’ 중심의 공개 임의검증을 진행했고, 추가 분석을 예고했다고 사실 위주로 전한다. 동시에 국민의힘이 봉인지 훼손 및 증거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투표함 반출·이송을 저지해 절차가 지연되는 상황을 핵심 갈등으로 부각하고, 현장 신경전과 대규모 인력·경찰 배치 등 긴장된 분위기를 강조한다.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특검이 13시간에 걸쳐 투표지 247만여 장의 공개 임의검증을 진행해 봉인 상태·인쇄·수량·장비 수거 등 ‘무결성 확인’에 집중했고, 추가 분석을 예고했다는 사실을 전한다. 동시에 국민의힘이 봉인지 훼손 등을 근거로 ‘증거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투표함 반출·이송을 저지해 절차가 지연되는 상황을 현장 신경전과 함께 부각한다. 전반적으로 검증 절차의 진행과 안전·질서 유지 인력 투입 등 현장 상황을 상세히 묘사하면서, 이송 지연의 원인을 국민의힘의 반대로 설명하는 프레이밍이다.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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