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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소 농장서 구제역 발생…내달 4일까지 전국 집중 소독
28일 인천 강화군의 한 소 농장에서 구제역 항원이 확인돼 방역 당국이 방역 관리 강화에 나섰다. 해당 농장은 기존 구제역 발생 농장 반경 3km 방역지역 내에 있어 이동제한 관리를 받던 곳으로, 방역지역 해제를 앞둔 예찰 검사에서 소 3마리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당국은 내달 4일까지 전국 집중 소독 등 차단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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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인천 강화의 한 소 농장에서 구제역 항원이 확인됐다는 사실과 함께, 방역당국(중수본)이 초동 방역·역학조사·출입통제·살처분 및 전국 단위 집중 소독과 백신 접종 점검을 추진하는 대응 조치를 중심으로 전한다. 또한 해당 농장이 기존 방역지역 내 관리 대상이었고, 예찰 검사 과정에서 양성 개체가 발견됐다는 경위를 설명하며 올해 누적 발생 건수(총 15건)를 제시해 확산 관리 필요성을 강조한다.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는 인천 강화의 추가 구제역 확진을 ‘방역 해제 직전 또 뚫린’ 사례로 제시하며, 올해 누적 15건으로 늘어난 확산 위험과 방역의 긴박함을 강조한다(예찰검사 중 3마리 양성, 살처분·출입통제 등 사실 중심). 동시에 당국이 김포까지 장비 33대를 동원한 특별 소독과 ‘전국 일제 집중소독 주간’ 운영, 백신 누락 전수조사 등 차단방역을 대폭 강화하는 대응 프레임으로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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