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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12월 美 워싱턴서 국방장관회담 개최키로…SCM은 내년 초로

미국 국방부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문제 등이 논의될 한·미 안보협의회(SCM)가 내년 초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반면 한국 국방부는 SCM 개최 일정은 한·미 간 협의 중이며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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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 조선일보
  • 경향신문
  • SBS

출처 4개 원문 보기

각 언론사의 관점

  •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한미 연례안보협의회(SCM) 일정과 관련해 미국 국방부는 ‘내년 초(2027년 초) 개최’로 연기됐다고 설명하는 반면, 한국 국방부는 ‘협의 중이며 확정된 바 없다’고 밝히며 양측 메시지가 엇갈린다는 점을 부각한다. 사실관계로는 일정 연기 가능성과 1998년 이후 처음으로 해를 넘길 수 있다는 이례성을 전하고, 논조/관점으로는 전작권 전환 시기·속도를 둘러싼 한미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는 것이 연기의 배경으로 작용했을 수 있다는 프레이밍을 제시한다.

    美는 “SCM 내년 초 열린다”는데…韓 국방부는 “협의 중, 확정 안 돼” (새 창에서 열림)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미 국방부가 전작권 전환 논의가 이뤄질 SCM을 ‘내년 초’로 예상한다고 밝힌 것과 달리, 한국 국방부는 ‘협의 중이며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긋는 양국 입장 차를 중심으로 보도한다. 사실관계로는 연말 예정이던 SCM이 지도부 일정 충돌로 연기될 수 있다는 미측 설명과 한국 정부의 미확정 입장을 병치하고, 1998년 이후 28년 만에 해를 넘겨 열릴 수 있다는 점을 과거 사례와 함께 강조한다.

    미 국방부, 전작권 논의할 “SCM 내년 초로” 한국 정부 “일정 확정 안돼” (새 창에서 열림)

출처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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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시스한미, 12월 美 워싱턴서 국방장관회담 개최키로…SCM은 내년 초로 (새 창에서 열림)
  2. 조선일보美는 “SCM 내년 초 열린다”는데…韓 국방부는 “협의 중, 확정 안 돼” (새 창에서 열림)
  3. 경향신문전작권 논의할 SCM 내년으로…‘조건 충족’ 강조하는 미국, 전환 일정 늦춰지나 (새 창에서 열림)
  4. SBS국방부 "12월 한미국방장관회담, 내년 초 SCM 개최" (새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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